THE PRIMORDIAL DIARY
소리는 지나가고,땅은 기억한다.
소리와 함께 감상하는 작품입니다. 이어폰을 권해요.
ABOUT THE WORK
잠깐의 소리가오래된 땅에 남는다면.
지층은 소리를 따라 모이고 펼쳐집니다. 그 선에서 사람이, 새가, 나무가 모습을 얻습니다. 잠시 머문 생명은 다시 점과 선으로 풀려 땅으로 돌아갑니다.
성긴 여백과 촘촘한 결, 완성되지 않은 윤곽 사이에서 생겨나고 사라지는 시간을 바라보는 작품입니다.
음악의 에너지와 변화가 지층의 움직임에 반영됩니다. 생명의 등장 순서는 사람 → 새 → 나무 → 함께 → 사람에서 나무와 새로 변하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YOUR OWN RESONANCE
당신의 음악으로 이 풍경을 다시 만나보세요.새 음악을 고르면 지층의 기록이 처음부터 시작됩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재생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현재 음악: 비가 머문 자리
감상의 변주
고요